설립 배경과 후원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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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장 김정민 담임목사

    이사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정암장학재단 이사장 김정민 목사입니다.

    정암장학재단은 김홍도 목사님의 신앙과 헌신, 그리고 굳건한 믿음의 가치를 계승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참된 크리스천 리더를 세우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우리 재단은 단순히 학문적 재능만을 키우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진리와 믿음을 삶의 중심에 두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빛과 소금이 될 청년들을 세우는 일이 우리의 소명임을 확신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향한 뜨거운 사랑, 그리고 조국을 향한 변함없는 충성을 품은 인재를 길러내는 것이 바로 정암장학재단의 존재 이유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자라는 모든 장학생들이 한 나라의 미래를 이끌 크리스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지원하고 격려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민족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이 오늘의 대한민국과 세계를 밝게 이끌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암장학재단 이사장 김정민 목사

    기독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 후원

    김홍도 목사는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갈고 닦을 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신학 교육과 차세대 지도자 양성에 헌신했습니다.

    1997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이사장에 취임해 신학도서관을 설립·기증했고, 감신대·협성대·목원대 등도 지속적으로 후원해 신학생들을 도왔다. 한동대 설립 초기에는 성도들과 함께 후원금을 모아 전달했으며, 헌금 바구니 채 그대로 드린 일화는 『갈대상자』에 담겨 있습니다. 그는 기부나 후원을 드러내지 않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청지기적 삶을 실천했습니다.

    사회적 인재들을 후원

    김홍도 목사는 한 사람의 가능성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더 많은 젊은이들에게 희망의 디딤돌이 되기 위해 장학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그는 중랑구 교구협의회와 함께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고, 팔순을 맞아 1억 원의 장학금을 중랑구청에 기부하며 다음 세대를 향한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장학에 대한 비전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정암장학재단 설립을 통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홍도 목사의 장학 사업은 많은 이들에게 도전과 감동을 주는 신앙의 유산으로 남아 있습니다.